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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태평양에서 고래찾기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 저자강철호
  • 출판사치읓
  • 출판년2019-05-16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8-20)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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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입시 전쟁’은 나날이 그 정도가 강력해지고 있다. 국내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오직 ‘수능’만을 바라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애쓰고 있다. 그러나 입학 정원은 언제나 입시 인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우여곡절 끝에 좋은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현실은 냉정하기만 하다. 국내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를 졸업하고도 취업의 문턱을 쉽사리 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더 이상 ‘좋은 대학교 입학 = 취업의 지름길’이라는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

    국내 입시가 갈수록 어려워지니 자연스레 해외로 눈길을 돌린다. 그러나 ‘유학’이라는 단어에 대부분은 비용과 외국어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을 시작으로, SAT, ACT 등 입시 전형이 ‘무조건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국 입시로부터 도망치듯 외국 유학을 결정하기도 한다. 그런데, 도망친 곳에는 천국이 없다.



    저자는 한국인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물론, 수시로 급변하는 해외 입시 동향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시작도 하기 전에 아이비리그까지 이기고 들어갈 수 있는 완벽한 ‘전략’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또한 평범하다 생각했던 과거는 독보적인 경력으로, 거듭되는 실패는 확실한 성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최고의 대학이 원하는 인재가 되는 방법을 아낌없이 담았다.



    시야를 한 발짝만 더 넓혀도 세상은 달라진다. 고개를 돌려보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불확실한 가능성보다 항상 더 낫기에,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제 망설이지 말고 책 한 권에 유학, 입시 성공 노하우를 모두 담은 저자와 함께 전 세계의 무대, 태평양에서 고래의 등에 당당히 올라타자.



    대한민국이라는 레드오션에서 벗어나라

    수많은 학생들이 ‘저녁 있는 삶’을 꿈꾸며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자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청년 실업률이 최고조를 연일 갱신하는 요즘,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난에 전전긍긍하는 안타까운 청년들이 있는 반면, 어떤 학생들은 시야를 넓히고 조금 더 준비하여 훨씬 많은 기회를 얻는다. 한국의 내신 성적만이 입시의 유일한 대책이 아니란 것을 강조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저자의 유학 컨설팅으로 미국 아이비리그에 당당히 입성한 학생들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그렇게 진학한 세계적인 명문 대학들에서는 어떤 교육을 하는지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시야는 넓어질 것이고, 눈앞의 기회를 알아보고 붙잡을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



    알고 보면 두려울 것이 없다

    저자는 “SAT는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과정으로 준비해 나간다면 누구든지 원하는 점수를 얻어 정복이 가능하다.”며 우리가 SAT를 어려워하는 결정적인 이유를 5가지로 압축해 설명하면서 그 해결책을 알려준다.

    SAT는 전 세계 누구에게나 동등한 기회를 주는 시험이다. 그런데 누군가에겐 무엇보다 어렵고 두려운 시험이고, 누군가에겐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저자는 정확한 정보로 알맞은 준비를 하고 있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그 확신과 진심을 독자에게 전하기 위해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저자의 말처럼, “알고 보면 두려울 것이 없다.”



    전 세계를 무대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오직 ‘수능’만을 위해 교육 받고 공부해왔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심각한 취업난을 극복하려면 ‘좋은 대학’에 입학해야만 한다는 강박으로,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가 혈안이 되어 ‘입시 맞춤형’ 공부에 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좁아진 시야 때문에 모르고 있을 뿐 세계는 넓고, 기회는 많다. “어디든, 어떤 방법으로든 유학을 가는 것만이 목적이라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라고 강력하게 말하는 저자는, 어떤 방향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더 나은 길을 찾고,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첫째, 이제 우리는 ‘세계는 하나’라고 이야기할 만큼, 많은 국가, 개인과 밀접한 삶을 살고 있다. 지금 당장 한 발짝 물러나 넓은 시야를 확보하고, 상냥하지도, 공평하지도 않은 현실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삼아 도약해야 한다.

    둘째, 인생은 우리에게 매일 레몬을 던지고 있다. 누군가는 신 맛에 인상을 찌푸릴 때, 우리는 저자와 함께 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연구에 따르면 인생의 모든 것에는 총량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우리가 태어날 때 평생 심장 박동 수가 정해져 있는데 그 전에 암이나 교통사고로 죽을 뿐이라고 한다. 심지어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부터 성관계 횟수조차도 한 생애에는 총량이 있다고 하니, 마일리지를 많이 쓰신 분들은 이제 아껴 쓰시기를 바란다.

    우리네 인생사에서 총량이 정해져 있는 것을 하나 더 들면. 바로 고생 총량의 법칙이다. 과학적으로 증명하기도 힘들고 기분 나쁜 말일 수도 있지만 삶에 있어서 이보다 더 확실한 룰이 있나 싶은 말이기도 하다.



    수업시간 후에 다른 친구들은 편하게 놀고 쉬는데 남아서 공부하고 자습까지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들이 가끔 있다. 열심히 고생하며 공부한 시간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면, 남들이 재밌게 놀고 편하게 쉴 때 노력하는 것만큼 바보 같은 짓은 없을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당장 성적이 눈에 보이게 안 오를 수 있다. 내가 들인 노력이 마지 흐지부지 사라져 온데간데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그게 그렇지 않다. 우리 인생은 길다면 아주 긴 시간이다. 그리고 인생에서 노력은 마치 작은 숟가락으로 욕조에 물을 채우는 일과 같다. 한 숟가락 한 숟가락 채우는 게 굉장히 지루해서 버겁고, 처음에는 별로 티도 안 날 수 있다. 하지만 이 욕조의 크기란 것이 무한대는 아니어서 내가 고생한 만큼 시간이 갈수록 물이 채워져 간다. 남들이 놀고 쉴 때 작은 숟가락이라도 들고 물을 옮겼다면 바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뿐 절대 사라지지는 않는다.

    물론 가끔 커다란 ‘금수저’로 들이붓는 애들도 있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들이 대신 물을 퍼주는 애들도 보게 된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일찍 고생의 총량을 맞추지 못한 이들은 나중에라도 고생의 총량을 맞추게 된다. 그러니, 제발! 그런 것에 신경 쓰지 말기 바란다. 그냥 내 욕조에만 집중해서 꾸준히 한 숟가락씩 채우다 보면 어느 순간 온도까지 맞추고 거기 들어앉아 따뜻하게 반신욕 하는 날이 분명히 온다. 그런 날이 오면, 옆에서 고생하는 것을 보면서 미리 퍼 놓은 따뜻한 물에 향 좋은 입욕제라도 하나 풀어서 몸 담그고 즐겨도 좋다.



    - 「고생 총량의 법칙」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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